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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팽이버섯얼음 만드는법과 효능을 알아보아요. 팽이버섯얼음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방송에도 여러번 소개된 음식으로 다이어트는 물론 면역력과 변비에 좋은 효능이 있어서 저도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영양이 더 풍부한 갈색 팽이버섯얼음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만드는법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갈색 팽이버섯을 얼음으로 만드는법이 주목받는 이유가 있나요. 갈색 팽이버섯을 믹서로 갈고, 냄비에 넣어 끓이고, 냉동실에 얼리는 과정에서 단단한 세포벽이 부서져 유효 성분의 체내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좋은 영양성분을 보다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예전에 유행했던 일반 팽이버섯과 마찬가지로 갈색 팽이버섯얼음 만드는법도 간단하고 효능이 좋은데요. 구체적인 효능을 알아보면 지방 독소 배출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풍부하게 들어 있는 베타글루칸이 지방 세포의 크기를 줄여주고 가바 성분이 체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습니다.

변비가 심한 분들도 갈색 팽이버섯얼음 만드는법을 확인해두세요. 버섯 중에서도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양배추나 고구마보다 갈색 팽이버섯에 식이섬유가 더 많이 들어 있습니다.

갈색 팽이버섯얼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피로회복에 좋아요. 비타민B1이 당질을 에너지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여 피로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B2 또한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고 체력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혈관 건강에 좋은 갈색 팽이버섯얼음 효능도 있어요.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고 칼륨이 염분과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여 혈액 속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압, 혈당이 오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예방으로 이어집니다.

갈색 팽이버섯을 얼음으로 만드는법으로 영양소 흡수율을 높이는 것은 보관기간도 늘릴 수 있어요. 1년 내내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변비, 혈관 건강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갈색 팽이버섯얼음 만드는법을 알아두고 챙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냉장고에 일반 팽이버섯 밖에 없다면 그것으로 만들어 드셔도 상관없습니다. 갈색 팽이버섯에 베타글루칸이나 단백질이 더 풍부하지만 둘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기 때문에 없을 때는 일반 팽이버섯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일반 팽이버섯으로 얼음 만드는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팽이버섯 300g, 물 400ml를 준비합니다. 한봉지에 150g 정도인데 밑동을 자를 경우 줄어들기 때문에 주방 저울을 사용해서 정확하게 비율을 맞출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밑동을 자른 팽이버섯을 3등분 한 후 믹서에 넣고 물도 400ml 넣습니다. 믹서로 곱게 가는 과정에서 단단한 세포벽이 부서지고 유효성분이 잘 나오며 흡수율도 높아지게 됩니다.

냄비에 곱게 간 팽이버섯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1시간 정도 끓여야 하며 바닥에 눌러 붙지 않게 중간중간 저어주어야 합니다. 오래 끓여야 팽이버섯의 영양성분을 제대로 추출하고 농축시킬 수 있습니다.

끓인 후에는 충분히 식혀서 얼음 틀에 넣어 냉동실에 얼립니다. 완성된 팽이버섯얼음은 뚜껑이 있는 통이나 지퍼팩에 담아 보관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꺼내 요리에 사용하거나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많이 알려진 팽이버섯으로 얼음 만드는법이었습니다. 갈색 팽이버섯얼음을 만드는법도 이와 비슷한데 좀더 효과적으로 먹기 위해 파프리카를 넣어 만들면 좋다고 합니다. 파프리카 또한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건강에 좋습니다.

방송에 소개된 갈색 팽이버섯얼음은 파프리카 1개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함께 갈아서 만들 수 있습니다. 갈색 팽이버섯 1개, 물 종이컵으로 1컵, 파프리카 1개를 곱게 갈아서 끓인 후 얼음틀에 얼리기만 하면 됩니다.

만든 갈색 팽이버섯얼음은 물에 타서 먹기도 하지만 그대로 먹기에는 특유의 맛이 부담되기 때문에 밥을 지을 때 넣거나 볶음, 국, 찌개, 카레에 천연 조미료로 넣어 드시면 좋습니다. 요리할 때 갈색 팽이버섯얼음 넣는 양은 1~2개 정도면 적당합니다.

다이어트와 변비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콜레스테롤 관리에도 효과 있는 갈색 팽이버섯얼음 만드는법을 알아보았는데요. 만들기가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한번 만들어 놓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고 요리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갈색 팽이버섯얼음의 영양을 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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